Bringko

첫 주 문

by abby00****
0 Comment(s)

브링코를 써보는게 이번이 처음이고 주문하는 것도 이게 처음이에요. 처음에는 대행 배송이라서 혹시라도 기간이 오래걸릴까 걱정했는데, 그 걱저잉 무색하게 일주일도 안돼서 거의 4일만에 택배가 집으로 오더라구요. 처음에는 한국에서 파는 불량식품이 너무 먹고싶은데 파는 곳도 살 수 있는 곳도 없어서 막 검색을 하다가 브링코라는 앱을 알게 되었어요. 제가 한국에서 살때 좋아했던 간식들을 하나하나 다 담으니까 양이 꽤 되더라구여 ㅋㅋ 근데 이렇게 담고 이렇게 샀음에도 불구하고 더 더 많이 사고싶다는건 함정ㅋㅋ 어쨌든 브링코 처음 써보는데 모든게 엄청 빨리빨리 진행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. 택배가 부쳐졌는지, 포장이 되고있는지, 국내에서 배송이 완료 되었는지 그런걸 일일이 다 확인할 수 있으니까 내 택배가 이 상태구나 라는 걸 깨닫고 더 마음 편하게 쓸 수 있는 것 같았어요. 진짜 빠르다고 느낀게 해외배송비가 나오자마자 결제를 했는데 (제가 성질이 좀 급해서 ㅋㅋ) 결제한지 한시간도 안돼서 택배를 부쳤다고 알림이 오더라구요. 그리고 부치자마자 하루만에 온건 안 비밀... 아마존보다도 더 빠른 것 같아서 너무 신기하고 좋아요!! 지금 있는 불량식품 다 먹거나 또 생각나는 한국 음식 있으면 종종 쓰게 될 것 같아요!! 제 소중한 불량식품 안전하고 너무 이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!!!

International Shipping
  • Nevada US
  • DHL
  • 2.43kg
$38.87

Comments (0)

You may also like.

Recent reviews

고맙습니다!

read more

고맙습니다!

read more
chrome extensi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