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도, 정말 간편하네요.

by gamcwo**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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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엄마 맨날 그래요,
\" 아니 너는 그렇게 먼데서 뭘 이렇게 또 보내냐
이제 그만해~~~ 복잡하고 오래 걸릴텐데! 내가 시장가서 사면 돼~~~~ \"
그런데 이제 평소보다 3키는 올라간 것 같은 목소리로 말이죠. 그럼 저는
\" 요즘 코로나 때문에 나가기 어려우시잖아요~~ 제가 보내드릴게요~그게 더 쉬워요 \"
라고 답장을 하는데,
어느새 엄마 프로필 사진은
제가 주문해드린 제품들 사진으로 바뀌어 있고
상태 창에는 [ 우리 딸 고마워 ~ 하트하트 ]
라고 되어있죠.
코비드 때문에 한국에 못간지도 벌써
2년이 넘어가는데,
엄마 친구들 사이에서는
멀리 떨어져있어도 제 엄마 밖에 모르는
효녀로 자랑거리 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
종종 브링코 통해서
집에 선물들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에요.
-
직접 서치해서 좋은 상품들을
후기 확인까지 하고 보내면
빠른 주문과 배송 진행 상황까지
전부 다 알림으로 알려주니,
사실 너무 간편한 일인데
엄마는 그 먼데서 참 복잡한 일일텐데
챙겨줘서 고맙다고 항상 말씀하세요.
-
브링코를 통해
해외에서도 손쉽게 한국에 선물할 수 있으니
효녀 타이틀은 계속 지킬 생각 입니다.
효도, 정말 간편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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